1주일 만입니다. 미적지근입니다.
이전에 연습장에 끄적거린게 눈에 보여서 채색을 한번 해봤는데;; 역시 컬러링은 여의치 않군요.
담배를 피고있는 여인을 그려봤는데, 사실 생각해보니 저는 한번도 흡연을 해본적이 없는것 같군요.
그림은 자기안의 환상을 담아낸다고 생각합니다만, 제 안의 담배를 피고싶은 욕구가 나타낸 모습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자신안에 숨겨진 욕구는 누구에게나 있겠습니다만, 그 욕구의 표출은 자제해가면서 살아가는 것도 하나의 슬기로운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흡연이야 뭐 어떤가 싶기도 하지만 막장적인 욕구는 좀 그렇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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