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ter 10 오일 파스텔...

 

 

난 바보가 아닙니다..

 

이렇게 많은 그 사람과의 추억을 기억하는데..

 

그 사람은 나보고 바보라 합니다...

 

그렇죠?

 

전 바보가 아니죠??

 

허나 그 사람은 모릅니다..내가 이렇게 기억을 많이 하는지...

 

 

 

 

예전에 친구의 이야기를 각색 한겁니다..........

 

머 그렇습니다.... 많은 것을 기억한다고 바보가 아닌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의 마음을 알지 못한 것이 바보죠...

 

허나 상대방의 마음을 아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인거 같습니다..ㅋㅋ

 

 

기억이 너무 많아서....

머리가 가득차서....

오히려...

가장 중요한 것을 잊어 버리고 있지 않나요??

 

Posted by 그림쟁이 (FREE DAY)